T엄마 vs F엄마 가 남친이랑 헤어진 딸 위로하는 법



#강소라 #이요원 #이수지 #탁재훈 #딸 #위로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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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Comments

  1. 대부분은 본인은 T처럼 말하지만 상대는 F처럼 말해주길 바란다는 거. 공감지능과 사회성은 mbti랑 상관없는데. 정상적인 지능과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정상적인 공감과 대화를 할줄 알아야 함.

  2. 예전에는 너무 얼음공주라 좀 아주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비호감이었는데 요즘은 너무 친근함ㅋ 현실적인 엄마ㅋ 너무너무 이쁘시고 자기관리 잘 하시는거 같으시네요

  3. 내가 엄마랑 싸우는 이유인가… 울엄마 F, 나 T 공감하는게 너무 달라서 왜인지 모르지만 엄마가 상처받으심..

  4. T였던 나…초등생일 때 친한 친구가 좋아하는 오빠 때문에 전전긍긍 하길래 왜 그렇게 오래 마음 아파하냐고 빨리 고백 해버리라고 했다. 고백 후 차였을 때는 너의 매력을 모르는 남자한테 미련 버리고 너를 좋아하고 너도 좋아하는 서로 사랑하는 연애를 하라고 조언했지…그 오빠가 너를 받아들이지 않은 이상 짝사랑은 시간 낭비,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짓이라고…나는 진심으로 위로했고, 내 친구도 나의 진심을 알고는 있었다. 하지만 같은 성향의 F친구랑 더 친해지더라. 그 애가 그래도 나를 좋아한 것은 안다. 하지만 더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고, 그 새로운 친구의 위로 방법은 대부분의 여성들의 위로 방법인 강소라식 드라마식 위로 방법들이었다. 그럼 남자들은 대부분 T라고 볼 수 있나? 한국은 F의 나라라 남자 T도 별로 없는 것 같다. 근데 어느 설문에는 한국인들 대부분 TJ 성향이 강하다던데? FJ 성향이 대다수 아닌가?

  5. T가 뒷끝없이 시원한듯
    F는 공감력이 있지만 찝찝 ㅋ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사람은 주로 T인듯 ㅎㅎㅎ
    T는 말길게하는거 싫어하고 F는 말이 끝도없음 ㅋ

  6. 난 오히려 울엄마가 극 T였으면 좋겠던데… 엄마 마음이 여리고 자기가 더 힘들어해서 내가 힘들어도 엄마가 힘들어할까봐 말을 못함

  7. 안타까운 일이지만 타인의 마음은 네가 어떻게 할 수 없어. 너는 오직 네가 어떻게 할지만 결정할 수 있어. 라고 답한 나는 나쁜 엄마인걸까.

  8. 울엄마도 t스타일인데 저런반응이라고해서 딱히 내얘기 안하게되지 않음 여전히 엄마한테가서 주절주절주절 말함…
    나도 t긴하지만

  9. 사적인 관계는 (특히 부모 자식간은) t냐 f냐의 문제가 아니고 자녀가 부모에게 심적으로 의지하고 안전함을 느낄 수 있어어 하는데

  10. 난 T와 F의 중간인듯
    상황마다 왔다갔다 하는것같애ㅠ
    좀 극단적으로 말하기도하고 어떻게 그럴수가있어?하기도하지

  11. 이요원같은 T엄마 덕분에 난 많이 의지했는데,,,
    항상 조언이 필요하거나 고민있으면 엄마한테 먼저 다 얘기함,, 고민타파나 문제해결엔 확실히 T엄마가 도움됨ㅋㅋ

  12. 공감은 해주되 t같은 이성적인말도 듣고싶음..
    엄마 너무 F이면 엄마가 내 상황에 몰입해서 더 마음아파하심.. 그런 모습을 보는 내가 더 힘들어서 담부턴 힘든얘기 잘안하게됌..
    이성적으로 말해줘야 정신도 차리고 자존감도 다시 되찾는 속도가 빨라짐..

  13. 난 F인데 요원언니말이 듣기 편하고 솔직해서 좋은거같아요 F인데 내옆에 T가 있음 더 믿음이 가고 의지가 되는거같아요 울남편도 요원언니처럼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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